윤민구 타입 파운드리는 한글과 라틴 알파벳을 포괄하는 다국어 활자체 디자인에 특화된 전문가 그룹입니다.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및 단체를 위한 전용 활자체를 제안하며,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동시대 문화 감도와 각 언어마다의 고유한 사용 환경에 걸맞은 타이포그래피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문의
주소
윤민구
대표/디렉터, 활자체 디자이너
대표/디렉터, 활자체 디자이너
건국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한 뒤 스위스 로잔예술대학교(ECAL) 대학원에서 한글과 라틴 알파벳을 함께 디자인하는 바이 스크립트 타입 디자인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활자체 디자이너로 활동했고, 홍익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활자체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쳤다. YMG 윤슬바탕(2017), YMG 블랑(2018), YMG 문체고딕(2025) 등 자체 제작 활자체를 발표했으며, 해외 타입 파운드리 Dinamo, Lineto, Displaay 등과 협업해 라틴 알파벳과 조화로운 한글 활자체를 꾸준히 디자인하고 있다. 유튜브, 젠틀몬스터, 탬버린즈, 송은문화재단, 을유문화사 등을 위한 전용 활자체를 제작했고, 구글, 어도비, 넷플릭스의 한글 프로젝트에서 감수 및 자문을 맡았다. 2015년과 2019년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에 참여했으며, 작품 일부가 국립한글박물관과 뮌헨 더 디자인 뮤지엄에 소장되었다.
-
전시
2025 한글, 글자가 예술이 될 때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2024 100 필름스 100 포스터스 —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 한국 2024 4321-마켓 앳 하우스 오브 스위스 — 밀라노 디자인 위크, 밀라노, 이탈리아 2023 스위스–코리안 수베니어 마켓 — 주한스위스대사관, 서울, 한국 2023 타입 텍스트 코리아 — 미디움 갤러리, 바르샤바, 폴란드 2022 플랜트헌터: 그릇, 벌새, 상상 속 도자기 — 더블유알엠 스페이스, 서울, 한국 2021 서베이 2021: 디자인 툴스 — 더블유알엠 스페이스, 서울, 한국 2019 타이포잔치 2019: 타이포그래피와 사물 —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서울, 한국 2019 파보리트 한글 런칭 프로젝트 — 더블유알엠 스페이스, 서울, 한국 2018 건축 그래픽 (ARCHIGRAPHIÆ) — 스위스 문화원, 로마, 이탈리아 2017 유용한 말들 — 인덱스숍, 서울, 한국 2017 인 림보: 식물의 방 — 더블유알엠 스페이스, 서울, 한국 2017 코리아: 디자인 + 포스터 — 더디자인뮤지엄, 뮌헨, 독일 2017 훈민정음과 한글 디자인 — 국립한글박물관, 서울, 한국 2016 훈민정음과 한글 디자인 — 주일한국문화원, 도쿄, 일본 2016 AGI 서울 – 스페셜 프로젝트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 서울, 한국 2016 광고 언어의 힘 — 국립한글박물관, 서울, 한국 2016 프린트 프로그램 #4 – 스페시민 — 라 폰드리에 갤러리, 제네바, 스위스 2016 100 필름스 100 포스터스 —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 한국 2015 타이포잔치 2015: C( ) T( ) —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서울, 한국 2015 언리미티드 에디션7: 포스터 온리 — 일민미술관, 서울, 한국 2015 엑스트라 스몰: 영 스튜디오 콜렉션 — 우정국, 서울, 한국 2015 광복 70주년 특별전: 기리다 그리다 새기다 — 갤러리뚱, 서울, 한국 2015 차일드후드 스케이트보드 — 워드커피 갤러리, 서울, 한국 2015 100 필름스 100 포스터스 —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 한국 2015 다른 듯 같은 뜻 — 피프티피프티갤러리, 서울, 한국 2014 잉크 빌리지 개더링 — 코우너스, 서울, 한국 2014 파운드 인 트랜스레이션 — 오픈하우스 갤러리, 뉴욕, 미국 2014 입는 한글 프로젝트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 서울, 한국 2013 한글 난날 잔치 — 한울 13.0, 땡스북스 더 갤러리, 서울, 한국 2012 오롯 한 글, 한울 12.0 — 정동갤러리, 서울, 한국
김지은
UI·UX/활자체 디자이너
UI·UX/활자체 디자이너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활자체 디자이너로 일했다. 2018년 윤민구와 함께 YMG 블랑을 발표했고, 2025년에는 자체 제작 활자체인 누아르를 출시했다. 윤민구 타입 파운드리에서 ABC 파보리트 한글(Dinamo), ABC 화이트 한글(Dinamo), 유튜브 산스 한글, 을유1945 등 여러 활자체 개발을 함께했다. 2015년과 2019년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에 참여했으며, 다양해진 디스플레이 및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브랜드 전용 활자체의 쓰임새와 확장성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김민영
기획자, 타이포그래피 연구자
기획자, 타이포그래피 연구자
타이포그래피 컨설턴트이자 CJK-Latin 특화 연구자.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뒤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다국어 섞어짜기 조판의 역사 및 현대적 용도에 관한 연구로 석사 과정을 마친 후, 일본 모리사와, 폰트웍스에서 타입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했다. 2020년 Studio Em Dash를 설립하고, 한/영/일 3개 국어를 기반으로 한 다국어 활자체 개발과 타이포그래피 컨설팅을 하고 있다. 현재 영국 레딩대학교 박사 과정에서 연구 중이며, 무사시노 미술대학 기초디자인 학과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다.
박소현
기획자, 편집자
기획자, 편집자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안그라픽스 디자인사업부의 기획자로 일하며 아모레퍼시픽 전용 활자체 아리따 돋움과 부리, 아리따 산스를 담당했다.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조계종 석보체도 진행했다. 신세계백화점 전용 활자체의 리서치를 맡아 ‘모던 헤리티지’ 콘셉트를 기획했으며, 윤디자인그룹의 타이포그래피 전문지 『the T』의 12호, 13호 기획과 편집을 총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