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프로젝트

    윤민구 타입 파운드리는 한글과 라틴 알파벳을 포괄하는 다국어 활자체 디자인에 특화된 전문가 그룹입니다.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및 단체를 위한 전용 활자체를 제안하며,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동시대 문화 감도와 각 언어마다의 고유한 사용 환경에 걸맞은 타이포그래피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문의

    hello@yoonmingoo.tf 인스타그램

    주소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22, 5층

    JAMO는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활자체 디자인 콜렉티브 그룹입니다.
    자체 워크숍을 통해 필요한 활자체를 만들고, 한글 활자 문화의 다양성에 기여합니다.

    TYPEFACE는 정교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선별한 활자체를 소개하고 유통합니다.
    현대 활자체 디자이너 각자의 해석과 다양한 시도를 거친 고유한 활자체를 제공합니다.

    윤민구
    대표/디렉터, 활자체 디자이너
    건국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한 뒤 스위스 로잔예술대학교(ECAL) 대학원에서 한글과 라틴 알파벳을 함께 디자인하는 바이 스크립트 타입 디자인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활자체 디자이너로 활동했고, 홍익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활자체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쳤다. YMG 윤슬바탕(2017), YMG 블랑(2018), YMG 문체고딕(2025) 등 자체 제작 활자체를 발표했으며, 해외 타입 파운드리 Dinamo, Lineto, Displaay 등과 협업해 라틴 알파벳과 조화로운 한글 활자체를 꾸준히 디자인하고 있다. 유튜브, 젠틀몬스터, 탬버린즈, 송은문화재단, 을유문화사 등을 위한 전용 활자체를 제작했고, 구글, 어도비, 넷플릭스의 한글 프로젝트에서 감수 및 자문을 맡았다. 2015년과 2019년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에 참여했으며, 작품 일부가 국립한글박물관과 뮌헨 더 디자인 뮤지엄에 소장되었다.
    김지은
    UI·UX/활자체 디자이너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활자체 디자이너로 일했다. 2018년 윤민구와 함께 YMG 블랑을 발표했고, 2025년에는 자체 제작 활자체인 누아르를 출시했다. 윤민구 타입 파운드리에서 ABC 파보리트 한글(Dinamo), ABC 화이트 한글(Dinamo), 유튜브 산스 한글, 을유1945 등 여러 활자체 개발을 함께했다. 2015년과 2019년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에 참여했으며, 다양해진 디스플레이 및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브랜드 전용 활자체의 쓰임새와 확장성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김민영
    기획자, 타이포그래피 연구자
    타이포그래피 컨설턴트이자 CJK-Latin 특화 연구자.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뒤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다국어 섞어짜기 조판의 역사 및 현대적 용도에 관한 연구로 석사 과정을 마친 후, 일본 모리사와, 폰트웍스에서 타입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했다. 2020년 Studio Em Dash를 설립하고, 한/영/일 3개 국어를 기반으로 한 다국어 활자체 개발과 타이포그래피 컨설팅을 하고 있다. 현재 영국 레딩대학교 박사 과정에서 연구 중이며, 무사시노 미술대학 기초디자인 학과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다.
    박소현
    기획자, 편집자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안그라픽스 디자인사업부의 기획자로 일하며 아모레퍼시픽 전용 활자체 아리따 돋움과 부리, 아리따 산스를 담당했다.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라피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조계종 석보체도 진행했다. 신세계백화점 전용 활자체의 리서치를 맡아 ‘모던 헤리티지’ 콘셉트를 기획했으며, 윤디자인그룹의 타이포그래피 전문지 『the T』의 12호, 13호 기획과 편집을 총괄했다.